서울시에서는 디자인을 접목시킨 취약지역 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범죄의 우려가 높은 곳, 야간에 주민들이 통행하기 위험한 곳, 불법 쓰레기 투기로 인해 오염이 발생하는 곳 등에 적용하여 범죄 예방 및 주거환경 개선의 역할을 하는 사업입니다.
호서텔넷은 디자인 업체와 협력하여 2015년 12월부터 필요한 장비를 구성하고 설치를 진행하였습니다.
2015년 말까지 난곡동 지역에 시범설치가 이루어졌고, 2016년 초부터 추가 지역에 대한 설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장비에는 카메라, LED등, 경고등, 비상벨, 사이렌 등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