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12월 30일에 진행된 종무식에서 민경일 대표이사는 1년 동안 수고한 전 직원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아쉬움은 남지만 여기까지 오게 된 것도 직원 여러분의 덕택이라고 하면서 새해에는 말처럼 질주하는 역동적인 호서텔넷을 만들자고 했다.
이 시간엔 전 직원이 간담회를 가져 회사에 바라는 점과 2013년을 돌아보고 2014년을 새롭게 계획하는 의미있는 이야기들을 주고 받았다.
종무식 후에는 전 직원이 모여 5개 팀을 나누어 볼링대회도 이루어 졌는데 윤종액이사, 김창수이사, 권순국차장, 김영준사원이 속한 팀이 1등을 하여 10만원 백화점상품권을 선물로 받았으며 개인전은 1위 이병주과장, 2위 우정미대리, 공동3위 신재윤이사,정성훈부장이 차지하여 백화점 상품권을 차등 지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