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텔넷 전 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새사람이 된다는 것”을 주제로 최광진 목사님이 2015년 신년예배를 집례하셨습니다. 이어 2015년 시무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민경일 대표이사께서는 2015년 을미년에는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도 불구하고 각자 맡은바 책무에 최선을 다하여 변화하는 호서텔넷이 될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국내외 저성장의 어려움 속에서도 적시적인 변화와 능동적인 대처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