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봄을 지나 여름으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업무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힐링하기 위해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충남 모항항 근처에서 선상낚시와 푸르름이 가득한 인근 수목원에서 휴식을 갖었습니다.
모처럼 갖은 휴식을 통해 재충전하여 심기일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