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019년을 마무리하며 종무식 및 연말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근속 10주년을 맞이하는 직원이 한명 있어 황금열쇠와 감사패 증정행사가 있었습니다.
10년간 회사에 대한 애정과 노력에 대해 고마움을 표합니다.

종무식 후 임직원 모두 볼링을 치며 친목을 도모하고, 상품도 받아가는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9년 살짝 아쉬움이 남는 한해이지만, 2020년 경자년은 그동안 뿌린 씨앗이 자라 풍성히 열매맺는 한해되기를 기대해 봅니다.